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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인터뷰 뉴스 (2) - 스토리지 가상화
관리자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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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가상화

Computer Data Source의 CTO, Devang Panchigar와의 인터뷰

 

 

이것은 Devang Panchigar와의 인터뷰 내용 2차 부분입니다. 여려 핵심 IT 전시회에 방문한 후 2010년 스토리지 경향에 대한 Devang의 의견 및 가상화(virtualization)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인터뷰 1차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nfortrend: 스토리지 가상화(virtualization)에 실제적인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장점에 대해 믿을 만한 근거는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Devang: 스토리지 재원(resource)를 pool로 만들 수 있기에, 드라이브 효율성 높여주며, 가동시간을 늘려주고, 관리하는데 재원이 적게 소모되며, 자동화되고 손쉽게 마이그레이션(migration)가능하며, 유연성이 증가하고 물리적인 스토리지 하드웨어 및 재원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 이 기술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스토리지 가상화는 전형적으로 스토리지 장비간에 연합이 가능하며 이기종 환경에서도 가능합니다.

벤더 독립성이 여기서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할지라도, 스토리지 가상화 개념 이면에 스토리지 가상화를 전형적으로 할 수 있는 가상화가 가능한 (장비,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VSA) 누구든지 모든 메타데이터 및 모든 종류의 벤더 고착화(lock-in)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Infortrend: 각기 다른 엔터프라이즈 (대기업, 중소기업 또는 SOHO) 범위에서 채택하는 스토리지 가상화에 대해 앞으로 어떤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Devang: 스토리지 가상화는 몇 년 전에는 널리 구현되던 컨셉이 아니였습니다. 이 기술은 황금기에 준비가 된 것은 아니였지만, 성장하는 시장을 인식함으로써, 지난 몇 해에 걸쳐 이 기술이 완성되어 갔으며 상당한 탄력을 받았습니다.

현재 이 게임에 참여하는 업체가 많기 때문에, 스토리지 가상화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제공해주며, IT 예산 및 어플리케이션 운영을 도와줄 것입니다. 이 기술은 몇 년 전만 해도 대기업에서만 수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중견 기업에서도 이러한 기술의 장점을 누리고 있습니다. 비용 및 여러 다른 기술 문제로, 스토리지 가상화는 SMB나 SOHO 에서는 아직 잘 쓰고 있지 않습니다.

 

Infortrend: 가상화 기술이 처음인 중간 기업들이나 스토리지 가상화 도입을 고려하는 업체들에게 이 분야로 뛰어들기 전에 생각해야할 가장 중요한 이슈는 어떤 것입니까? 기존 스토리지 구조에 각기 다른 벤더에서 제공하는 것 중 알맞은 것을 선택하고 가상화를 통합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 사항은 무엇입니까?

 

Devang: 스토리지 가상화 구현에 있어 고려해야할 사항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 스토리지 가상화를 요구하는 귀사의 어플리케이션은 어떤 것입니까?
  • 현재 귀사의 어플리케이션은 스토리지 가상화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귀사는 이러한 기술을 관리할 재원 및 조직이 있습니까?
  • 귀사에 이 기술을 배치하고 향후 성장시켜나갈 재원이 있습니까?
  • 스토리지 가상화를 구현하게 되면 귀사가 얻게 될 이익은 무엇입니까?
  • 솔루션 확장성을 체크
  • 이 기술 구현에 대한 이해
  • 벤더 lock-in 체크
  • 구현하는 동안의 정전
  • 사전 비용 (Upfront Capex)
  • 스토리지 가상화 환경에서 어플리케이션이 각각 다른 결과 산출
  • 구현할 프로토콜 선택
  • 귀사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귀사의 어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것을 파악하여 다양한 provisioning pool, 가상 디시크, 내외장 스토리지를 포함한 스토리지 가상화 환경 계획

 

Infortrend: 근무하고 있는 Computer Data Source에서 가상화 개발 시 핵심 사항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상화 도입시 귀사의 고객에게 어떤 종류의 문제가 발생하며, 그러한 문제를 완화시키기 위해 귀사는 어떻게 고객들을 도와드립니까?

Devang: 가상화 및 스토리지 가상화가 현재 대부분의 대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산업 표준이 되어가고 있지만, 가상화 도입은 비즈니스 모든 면에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특정 비즈니스에선 여전히 물리적인 서버를 요구합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가상화를 도입하고 있지만, 가상화 환경에서 총 어플리케이션의 40~50%만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50~60% 어플리케이션은 여전히 물리적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상화 환경으로 모두 배치하려면 추가 인식이 필요합니다. 가상화 환경을 관리 및 성장시킬 수 있는 부서를 훈련시켜 만들어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상화로 인해 복잡한 소프트웨어가 추가될 수도 있으며 제조업체에 의해 어플리케이션에 제한을 받을 수도 있으며 향후 지원문제도 있습니다.

CDS (Computer Data Source)는 가상화 이면에 필요한 추진력, 비용 절약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이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상화 전문가 및 스토리지 전문가를 포함하여 컨설팅 할 수 있는 대규모 팀이 이러한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현재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IT 산업에서 노력중인 활동이며 진화입니다.

저는 여전히 고객들로부터 "가상화(virtualization)은 새로운 유행어"라는 말을 듣습니다만, 사실상 "가상화는 IT의 본질"입니다." 

국내 스토리지 업계, “가상화 통합 관리가 시장 판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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